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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 남해안 도서 소나무재선충병 실태조사 및 방제방안 마련

  • 분류 2019
  • 작성자 연구원관리자
  • 등록일 2020-05-26
  • 조회 217

1. 연구명

  - 경남 남해안 도서 소나무재선충병 실태조사 및 방제방안 마련

 

2. 연구배경 및 목적

가. 연구 배경

  •   - 소나무재선충병은 ’88년 부산에서 최초 발생한 이후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피해가 크게 확산되었음
  •   - 이후 소나무재선충병은 내륙으로의 확산뿐만 아니라, 해안 경관과 방풍 역할을 하는 해안숲을 비롯하여 육지와 가까운 도서지역까지도 피해가 확산되고 있음
  •   - 특히 남해의 도서지역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등 경관적 가치가 뛰어나 관광지로서도 관심이 높으므로 해당 지역 소나무림의 보전 필요성이 대두됨
  •   - 그러나 최근 5년 이내에 소나무재선충병에 의한 피해고사목이 발견되고 일부는 이미 군락고사가 진행되는 등 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함

 

나. 목적

  •   - 경남지역 남해안 도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실태 조사 및 특성분석을 통해 임분의 관리방안을 마련하고 피해확산을 저지하여 지속적인 관리가 용이하도록 함

 

3. 연구결과

가. 피해도 작성

 

나. 피해본수 및 방제소요예산 산출

 

다. 도서별 방제방안 및 관리방안 제시

  - 과업대상지 피해현황에 따른 맞춤형 방안 제시

 

라. 피해정도에 따른 방제방안 제시

  - 피해극심지역, 피해경미지역, 피해미발생지역, 피해완료지역으로 구분

 

마. 기타 관리방안 제시

  - 주민협조를 통한 예찰 및 신고체계 구축 필요

  - 주민에 의한 방제 실행 지원

  - 방제사업자 선정기준 강화

  - 항공운반을 위한 산림청 헬기지원

  - 국립공원공단의 적극적인 방제 협조

  - 도서지역 방제를 위한 협력체계방안 마련

 

바. 정책제언

  •   - 도서지역의 소나무림은 경관생태·문화적 가치 외에 어업의 기반으로서 중요하므로 도서 주민들에게 소나무재선충병의 위험성을 홍보하고 방제의 중요성 인식을 제고할 필요가 있음
  •   - 남해안 도서의 발생특성은 급속한 고사이므로 인접한 섬들의 확산에 대한 역학조사 및 발생특성의 연구가 필요함
  •   - 거제통영·사천·여수·광양의 육지 및 해안가 피해상황을 고려할 때 추가적으로 사천·여수·광양 등 남해안 전역의 도서 실태조사가 필요한 실정임
  •   - 도서지역 방제는 피해발생 초기일 때 더 적극적으로 방제와 예방사업을 시행하여 피해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청정지역으로 환원시켜야 함. 따라서 피해가 심하지 않더라도 일단 피해가 발생했거나 우려가 된다면 적극적으로 예산을 투입하여 방제를 진행할 필요가 있음
  •   - 이에 도서 관할기관은 방제에 소요되는 예산을 미리 확보하여 철저한 방제를 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방안을 마련하여야 함
  •   - 도서지역 방제의 어려움을 감안하여 도서지별 특성에 적합한 새로운 방제방법의 시범사업이 필요하며 지속적 연구가 필요한 실정임
    •       ·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방제방법이 필요